한국 오페라 역사 70년 기념, 오페라단연합회 '갈라콘서트'
1948년 우리나라 최초로 공연된 베르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이후 한국 오페라가 올해로 70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사)대한민국오페라단연합회(이사장 정찬희, 예술총감독 이소영)가 다음달 12일과 13일 양일간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그랜드 오페라 갈라콘서트’를 개최한다. 12일 첫날에는 대표적 부파 작품인 로시니 ‘세빌리아의 이발사’, 도니제티’사랑의 묘약’, 이건용 ‘봄봄’, 요한스트라우스2세 ‘박쥐’ 등 웃음의 미학을 통해 오페라 속 인생을 들여다보는 오페라 부파(코믹한 내용의 […]
CBS노컷뉴스
2018-05-18